+ 불일치를 질문하고 규칙별 변경과 예외까지 명확히 추적했다.
- ‘작은 선물’ 등 원문에 없는 의미를 더했으며 다소 길다.
여기저기서 쓴 문구들의 말투를 하나로 맞춥니다. 톤 기준을 먼저 문서로 정리한 뒤 각 문구를 고쳐, 다음에도 같은 기준을 쓸 수 있게 합니다.
| 분류 | 마케팅·커머스 › 광고 카피 |
|---|---|
| 태그 | 재작성검토마케터 |
Define the brand tone and unify the copy. **Step 1 — Build the tone rules** - Find what the example copy has in common and **write it as rules.** - ***Rules must be checkable, not adjectives.*** Not "friendly" but: level of formality, sentence length, use of exclamations, emoji, how the brand refers to itself. - **List what this brand does not say.** - ***If the examples are inconsistent with each other, say so and ask which to treat as the standard.*** **Do not average them** — an averaged tone belongs to nobody. **Step 2 — Apply** - Rewrite the target copy against the rules. - Mark each change with the rule it follows. - **Where following a rule would make the copy worse, say so** rather than applying it blindly.
"친근하면서 전문적으로"는 아무도 적용할 수 없는 규칙이다. 이 프롬프트는 점검 가능한 속성으로 뽑아내고, 예시들이 서로 다르면 평균내지 않는다.
Claude가 요구사항 충족과 추적성에서 가장 우수하다. Gemini는 상세하지만 장황하고 의미를 지어냈으며, ChatGPT는 읽기 쉽지만 불일치 처리와 규칙의 검증 가능성이 약하다.
+ 불일치를 질문하고 규칙별 변경과 예외까지 명확히 추적했다.
- ‘작은 선물’ 등 원문에 없는 의미를 더했으며 다소 길다.
+ 간결한 구성과 자연스러운 수정안으로 핵심을 쉽게 전달했다.
- 명시적 선택 질문이 없고 일부 규칙이 측정 가능하지 않다.
+ 두 기준을 섞지 않고 스타일별 적용안을 각각 제시했다.
- 분량이 과하고 ‘선물’·할인 예시 등 입력 밖 정보를 보탰다.
| 기준 | ChatGPT | Claude | Gemini | 앞선 모델 |
|---|---|---|---|---|
| 지시 준수 | 7 | 10 | 9 | Claude +11% |
| 정확성 | 8 | 9 | 7 | Claude +13% |
| 구체성 | 8 | 10 | 9 | Claude +11% |
| 구성·가독성 | 9 | 9 | 8 | 동점 |
| 분량 적정성 | 9 | 8 | 6 | ChatGPT +13% |
gpt-5.6-sol가 모델 이름을 가린 채 1~10점으로 채점했습니다 (2026-09-24). 측정값이 아니라 AI 심사 결과입니다.
같은 입력을 세 모델에 넣어 받은 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각 CLI(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실행했습니다. ChatGPT·Claude 앱이나 웹에서는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기준문구: 위드커피는 오늘도 당신의 아침을 응원합니다. 바쁜 하루,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잊지 마세요 :) / 월요일도 위드커피 한 잔이면 괜찮아질 거예요. 대상문구: 본 제품은 엄선된 고품질 원두를 사용하여 제조되었습니다. 신규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이 제공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준문구에서 확인되는 공통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결 표현은 일관되지 않습니다.
둘 중 하나를 표준으로 정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더 대화적인 해요체를 임시 표준으로 삼아 적용합니다. 공식적이고 신뢰감 있는 톤을 원한다면 합니다체를 표준으로 정하는 편이 적합합니다.
엄선한 원두로 만든 위드커피를 만나보세요.
처음 구매하시는 분께는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도 준비했어요.
“본 제품은” → “위드커피를”
[규칙: 브랜드는 ‘위드커피’라고 직접 말하며, ‘본 제품’ 같은 거리감 있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
“엄선된 고품질 원두를 사용하여 제조되었습니다” → “엄선한 원두로 만든”
[규칙: 짧고 자연스러운 문장을 사용하며, 불필요하게 수동적이고 공식적인 표현을 줄인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삭제
[규칙: 관공서식 안내 표현 대신 독자에게 직접 말을 건다.]
“신규 구매 고객에게는” → “처음 구매하시는 분께는”
[규칙: 독자를 일상적인 표현으로 직접 부른다.]
“혜택이 제공되오니” → “혜택도 준비했어요”
[규칙: 해요체와 부드러운 대화체를 사용하고, 판매 압박보다 친근한 안내를 우선한다.]
다만 이 문구가 제품 라벨이나 법적 고지처럼 정확성과 형식성이 중요한 영역에 들어간다면, 전체를 대화체로 바꾸는 것은 오히려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 그 경우에는 제품 정보는 합니다체로 유지하고, 광고·상세페이지 문구만 해요체로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 A/B 테스트용 카피 짝 만드는 프롬프트 | |
| 타깃별로 카피 다시 쓰는 프롬프트 | |
| 기능을 혜택으로 바꾸는 프롬프트 | |
| 카피 점검하고 과장 표현 거르는 프롬프트 | |
| 경쟁사와 차이를 드러내는 카피 쓰는 프롬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