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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을 "바꿀 수 있었나" 기준으로 다시 묶는 프롬프트

회계 분류를 안 씁니다. 눈치 못 챈 소액 반복 지출을 따로 뽑습니다.

분류돈·재무 › 가계부·예산
태그분석형식변환표
프롬프트 (영어 본문 · 답은 한국어로 옵니다)
**Open the output with this, written in the language you are answering in: "This is not financial advice and does not replace a professional."**
***Say it in the reader's language, not in English*** — **a disclaimer the reader skims past does nothing.**

Sort my spending into categories that are actually useful.

***Do not use standard accounting categories.*** **Sort by the question "could this have been different?"**

1. **Fixed and unavoidable** — rent, insurance, loan payments. ***Changing these requires a big decision, not willpower***
2. **Fixed but renegotiable** — subscriptions, plans, memberships. **A one-time action changes them permanently**
3. **Variable and necessary** — food, transport. The amount moves, the category does not
4. **Discretionary and chosen** — ***spent deliberately.*** **Do not moralize about this group**
5. **Discretionary and unnoticed** — ***the group that matters.*** Convenience purchases, delivery fees, small repeats

**Then report:**
- **Group 5, itemized, with how often each repeats**
- ***What is in group 2 that I have forgotten I pay for***
- **Items I classified as necessary that belong in another group** — **say so plainly, without judgment**
- **Where the same spend appears under two names**

⚠️ ***Do not calculate totals, averages, or percentages. Do not estimate an amount I did not give.*** Where a total would help, write `[calculation needed]`. **Do not tell me what to cut** — that is my decision. **Do not judge any category.**
붙여 넣으면 맨 아래에 채울 칸(지출 내역)이 나옵니다

어떤 프롬프트인가

식비·교통비 같은 회계식 분류는 가계부를 봐도 아무 판단이 안 나온다.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한 칸에 섞이기 때문이다. 이 프롬프트는 "이건 달라질 수 있었나"로 다섯 칸을 나누고, 한 번의 행동으로 영구히 바뀌는 항목과 눈치 못 챈 소액 반복을 따로 뽑는다. 계산과 훈계는 하지 않는다.

모델 비교

Gemini는 지시 이행이 가장 충실하지만 일부 추정이 있다. Claude는 신중하나 잘못된 이중지출 해석이 치명적이고, ChatGPT는 가장 정확하지만 분류와 보고가 덜 완전하다.

Gemini종합 1위
42/ 50

+ 요구된 분류와 후속 보고를 가장 완전하게 수행했다.

- 헬스장 납부 방식과 잊은 항목을 근거 없이 단정했다.

ChatGPT
41/ 50

+ 중복 결제를 단정하지 않고 확인 불가라고 정확히 밝혔다.

- 택시를 3번에 둬 5번 항목 보고가 불완전해졌다.

Claude
38/ 50

+ 기간과 정보 부족을 명확히 짚어 추정을 억제했다.

- 보험료와 진료비를 이중 의료비라 한 설명은 부정확하다.

기준ChatGPTClaudeGemini앞선 모델
지시 준수789Gemini +13%
정확성957ChatGPT +29%
구체성899동점
구성·가독성899동점
분량 적정성978ChatGPT +13%

gpt-5.6-sol가 모델 이름을 가린 채 1~10점으로 채점했습니다 (2026-09-24). 측정값이 아니라 AI 심사 결과입니다.

답 전문 보기

같은 입력을 세 모델에 넣어 받은 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각 CLI(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실행했습니다. ChatGPT·Claude 앱이나 웹에서는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넣은 입력
지출 내역: 최근 두 달 카드명세서 기준입니다. 월세 68만원, 관리비 8만원, 실손보험료 4만5천원, 넷플릭스 1만7천원, 왓챠 7,900원, 헬스장 연간 회원권(월 환산) 9만9천원, 통신비 5만9천원, 배달앱 결제 12건 총 38만원, 편의점 결제 다수 총 6만원, 스타벅스 주 4~5회 총 7만원, 지하철·버스 9만원, 야근 후 택시 3~4회 총 4만원, 온라인 의류쇼핑 15만원, 친구 생일선물 5만원, 병원 진료비 3만원, 자동차보험료 분기납 22만원.
gpt-5.6-luna (codex CLI · 에이전트 하네스) · 실행일 2026-09-24

이 내용은 금융 조언이 아니며 전문가의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1. 고정·불가피

큰 결정을 해야 바뀌는 지출입니다.

  • 월세: 68만원
  • 관리비: 8만원
  • 실손보험료: 4만5천원
  • 자동차보험료: 분기납 22만원

2. 고정이지만 재협상 가능

한 번 조치하면 이후 지출이 계속 바뀔 수 있는 항목입니다.

  • 넷플릭스: 1만7천원
  • 왓챠: 7,900원
  • 헬스장 연간 회원권: 월 환산 9만9천원
  • 통신비: 5만9천원

잊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는 정기 결제는 넷플릭스, 왓챠, 헬스장 회원권입니다. 통신비도 정기적으로 빠져나가는 조정 가능한 항목입니다.

3. 변동하지만 필요한 지출

금액은 달라져도 용도 자체는 필요한 항목입니다.

  • 지하철·버스: 9만원
  • 병원 진료비: 3만원
  • 야근 후 택시: 3~4회, 총 4만원

4. 선택해서 쓴 지출

의도적으로 선택한 소비로 분류했습니다. 좋고 나쁨의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 온라인 의류쇼핑: 15만원
  • 친구 생일선물: 5만원

5. 재량이지만 눈에 띄지 않은 지출

반복되거나 편의성 때문에 자연스럽게 누적되는 항목입니다.

  • 배달앱 결제: 최근 두 달 12건, 총 38만원
  • 편의점 결제: 다수, 총 6만원
  • 스타벅스: 주 4~5회, 총 7만원

필요한 지출로 분류했지만 다른 그룹에 속할 수 있는 항목

  • 야근 후 택시는 실제 이동에 필요했다면 3번이 맞습니다. 다만 이동 수단을 매번 즉시 선택한 반복 소비라는 점에서는 5번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 배달앱 결제는 식사가 필요했다면 3번의 성격이 있지만, 배달 수수료와 반복 주문까지 포함하면 5번으로 분류했습니다.
  • 편의점 결제도 생필품이나 식사였다면 3번에 해당할 수 있지만, 내역이 없어 반복적인 편의 구매로 5번에 두었습니다.

같은 지출이 두 이름으로 나타나는 부분

현재 제공된 요약만으로는 동일 결제가 두 상호명으로 중복 기록된 사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은 용도가 겹칠 수 있습니다.

  • 배달앱 결제와 편의점 결제: 식사·간식
  • 배달앱 결제와 스타벅스: 외부 음식·음료
  • 지하철·버스와 야근 후 택시: 이동비

실제 중복 여부를 확인하려면 카드명세서의 결제일, 가맹점명, 승인 내역을 대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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