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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찾을 수 있는 구조로 묶는 프롬프트

조직도대로 나누는 것을 막습니다. 어디에도 안 붙는 항목을 억지로 넣지 않습니다.

분류디자인 › 화면·제품 설계
태그분석형식변환아이디어
프롬프트 (영어 본문 · 답은 한국어로 옵니다)
Organize this content into a structure people can navigate.

1. **Group what I gave you** — ***by what the user is trying to do, not by who owns it internally.* **Most bad navigation is an org chart**
2. **Name each group** in ***words the user would use***, and say which names I would have to teach them
3. **What does not fit any group** — ***do not force it.* **An orphan usually means a group is missing or the item does not belong**
4. **Depth versus breadth** — ***say which items are buried more than two levels down, and whether that matters for how often they are needed***
5. **Things that belong in two places** — ***decide one home and say how the other path reaches it***

**Then:**
- ***The item people will look for first*** and where it currently sits
- **Names that will be misread** — ***a word that means something else in this domain***
- **What this structure makes hard** — *every structure trades something; say what*
- ***How to test it without building it*** — **a specific exercise, not "do user research"**

⚠️ ***You cannot see the screen. Work only from what I described*** — **do not assume a layout, a component, or a platform convention I did not state.** Where my description is not enough, **say what you would need to see.**
붙여 넣으면 맨 아래에 채울 칸(담을 내용 · 쓰는 사람)이 나옵니다

어떤 프롬프트인가

내비게이션이 나쁜 가장 흔한 이유는 사용자가 하려는 일이 아니라 내부 조직도대로 나눠서다. 이 프롬프트는 행위 기준으로 묶고 사용자가 쓰는 말로 이름을 붙이며, 어디에도 안 붙는 항목을 억지로 끼우지 않는다 — 그건 대개 묶음이 빠졌다는 신호다.

모델 비교

ChatGPT가 제약을 가장 잘 지키며 간결하고 실행 가능하다. Gemini는 구체적이지만 근거 없는 화면·행동 가정이 많고, [C]는 누락됐다.

ChatGPT종합 1위
44/ 50

+ 불명확한 현재 구조를 인정하며 요구 항목을 균형 있게 다뤘다.

- 현재 3단계 이상 묻힌 항목은 확인 불가라고 더 명시해야 했다.

Gemini
35/ 50

+ 고령층의 용어 오독과 핵심 과업을 구체적으로 짚었다.

- 화면을 모른다면서 배너·푸터·현재 위계를 과도하게 가정했다.

기준ChatGPTGemini앞선 모델
지시 준수97ChatGPT +29%
정확성85ChatGPT +60%
구체성99동점
구성·가독성98ChatGPT +13%
분량 적정성96ChatGPT +50%

gpt-5.6-sol가 모델 이름을 가린 채 1~10점으로 채점했습니다 (2026-09-25). 측정값이 아니라 AI 심사 결과입니다.

답 전문 보기

같은 입력을 세 모델에 넣어 받은 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각 CLI(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실행했습니다. ChatGPT·Claude 앱이나 웹에서는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넣은 입력
담을 내용: 고객센터에 들어갈 항목들 — 자주 묻는 질문(FAQ), 1:1 문의, 공지사항, 환불/교환 정책, 배송 조회,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앱 버전 정보, 리뷰 이벤트 안내, 제휴 문의

쓰는 사람: 60~70대 비중이 높은 홈쇼핑 연계 쇼핑몰 앱 사용자
gpt-5.6-luna (codex CLI · 에이전트 하네스) · 실행일 2026-09-24

화면을 보지 못했으므로, 현재 위치는 “모든 항목이 고객센터 안에 있다”는 것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순서·폴더 구조·버튼명은 화면을 봐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1. 사용자 목적별 구조

사용자 그룹 이름 포함 항목 이름을 가르쳐야 하는가
배송·주문 확인 배송 조회 아니요. 익숙한 표현입니다.
환불·교환하기 환불/교환 정책 “정책”보다 “환불·교환 안내”가 쉽습니다.
궁금한 내용 찾기 자주 묻는 질문(FAQ) “FAQ”는 가르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으로 표시하세요.
문의하기 1:1 문의 1:1의 의미를 모를 수 있습니다. 상담원에게 문의하기를 함께 쓰는 편이 좋습니다.
새 소식·이벤트 공지사항, 리뷰 이벤트 안내 공지사항은 대체로 익숙하지만, 리뷰 이벤트는 리뷰 작성 혜택이 더 명확합니다.
약관·개인정보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법적 표현이라 어느 정도는 설명이 필요합니다. 서비스 이용 약관, 개인정보 보호 안내처럼 풀어 쓸 수 있습니다.
앱 정보 앱 버전 정보 앱 버전이 무엇에 쓰이는지 모를 수 있습니다. 현재 앱 버전으로 표시하세요.
제휴·사업 문의 제휴 문의 일반 구매자에게는 의미가 불분명합니다. 입점·제휴 문의로 구체화해야 합니다.

추천하는 고객센터 첫 화면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배송·주문 확인
  2. 환불·교환하기
  3. 궁금한 내용 찾기
  4. 상담원에게 문의하기
  5. 새 소식·이벤트
  6. 약관·개인정보
  7. 앱 정보
  8. 입점·제휴 문의

FAQ와 1:1 문의를 내부 용어 그대로 최상위 메뉴에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어디에도 잘 맞지 않는 항목

현재 목록에서 완전히 고립되는 항목은 제휴 문의입니다. 이것은 쇼핑 고객의 구매·배송 문제라기보다 사업자나 외부 업체의 목적입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고객센터 안에 둔다면: 입점·제휴 문의라는 별도 그룹으로 분리
  • 고객센터가 일반 구매자용이라면: 고객센터에서 빼고 회사 소개 또는 사업자 문의 영역으로 이동

억지로 문의하기 안에 넣으면 일반 고객 문의와 사업자 문의가 섞여 사용자가 잘못 들어갈 수 있습니다.

3. 깊이와 폭

권장 깊이는 2단계 이내입니다.

  • 1단계: 환불·교환하기
  • 2단계: 환불·교환 안내

배송 조회는 1단계에 바로 보여야 합니다. 빈도가 높고, 사용자가 급한 상황에서 찾을 가능성이 큽니다.

환불·교환 안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원에게 문의하기도 1단계 또는 첫 화면의 눈에 띄는 영역에 두는 편이 좋습니다.

반면 다음 항목은 2단계 아래에 있어도 상대적으로 문제가 적습니다.

  • 이용약관
  • 개인정보 보호 안내
  • 현재 앱 버전
  • 입점·제휴 문의

다만 앱 버전 정보는 앱 오류나 문의 과정에서 필요할 수 있으므로, 앱 문제를 자주 접수한다면 상담원에게 문의하기 화면에서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4. 두 곳에 걸쳐 보일 항목

항목 대표 위치 다른 경로
배송 조회 배송·주문 확인 주문 내역에서 배송 조회로 연결
환불/교환 안내 환불·교환하기 주문 상세의 환불·교환 신청에서 안내로 연결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내용 찾기 배송·환불·교환 화면에서 관련 FAQ로 연결
리뷰 이벤트 안내 새 소식·이벤트 상품 구매 완료 또는 리뷰 작성 화면에서 연결
앱 버전 정보 앱 정보 상담원 문의 화면의 내 앱 버전 확인에서 연결

대표 위치는 하나만 두고, 다른 곳에서는 복제하지 말고 링크로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사람들이 가장 먼저 찾을 항목

가장 먼저 찾을 가능성이 높은 항목은 배송 조회입니다. 홈쇼핑 연계 쇼핑몰에서는 주문 후 배송 상태를 확인하려는 행동이 매우 흔하고, 고령 사용자에게도 목적이 분명합니다.

현재 설명상 배송 조회는 고객센터 안에만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주문 내역이나 주문 상세에도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고객센터 안에서는 첫 번째 항목으로 두고, 주문 내역에서도 바로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6. 오해하기 쉬운 이름

  • FAQ → 무엇의 약자인지 모를 수 있음
    → 자주 묻는 질문
  • 1:1 문의 → 채팅인지 전화인지 불명확함
    → 상담원에게 문의하기
  • 공지사항 → 반드시 읽어야 하는 경고처럼 느껴질 수 있음
    → 일반 소식이면 새 소식
  • 환불/교환 정책 → 딱딱하고 신청 메뉴인지 안내인지 불명확함
    → 환불·교환 안내와 환불·교환 신청을 구분
  • 제휴 문의 → 구매자 제휴 혜택 문의로 오해할 수 있음
    → 입점·제휴 문의
  • 앱 버전 정보 → 일반 사용자가 왜 필요한지 알기 어려움
    → 현재 앱 버전
  • 개인정보처리방침 → 법률 문서라는 점은 정확하지만 어렵고 길게 느껴짐
    → 개인정보 보호 안내를 제목으로 쓰고 법적 명칭은 안쪽에 표시

7. 이 구조가 어렵게 만드는 것

사용자 목적별 구조는 이해하기 쉽지만, 공지사항, 이벤트, FAQ처럼 내용의 성격이 다른 항목을 한곳에 모으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리뷰 이벤트 안내는 새 소식·이벤트와 상품 구매 후 리뷰 화면 모두에서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환불·교환 안내와 환불·교환 신청을 분리하지 않으면 사용자가 읽기만 하는 곳과 실제 행동하는 곳을 혼동할 수 있습니다. 메뉴 이름에서 안내와 신청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8. 만들지 않고 테스트하는 방법

각 항목명을 종이에 하나씩 적고, 다음 과제를 60~70대 사용자 5명에게 보여주세요.

“주문한 상품이 언제 도착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상품을 환불하고 싶습니다. 어디로 가시겠어요?”
“상담원에게 배송 문제를 물어보세요.”
“리뷰를 쓰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찾아보세요.”
“휴대폰에 설치된 앱 버전을 확인해 보세요.”

각 과제마다 첫 번째로 고른 메뉴와 이유를 기록합니다. 배송 조회, 환불·교환하기, 상담원에게 문의하기를 5명 중 4명 이상이 한 번에 고르면 구조가 잘 작동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FAQ, 제휴 문의, 앱 버전 정보를 잘못 고르면 해당 이름을 다시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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