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확실성을 표시하고 실제 제약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 일부 결정권자를 임의 지정했고 성공 기준은 더 구체화해야 한다.
결정보다 결정한 이유를 적습니다. 안 통한 것도 이유와 함께 남깁니다.
| 분류 | AI 사용법 › 대화 관리 |
|---|---|
| 태그 | 요약초안작성템플릿 |
Write a handoff so this work can continue in a fresh conversation. **The reader knows nothing. Assume no shared history.** **Include:** 1. **The goal** — one sentence. What "done" means 2. **Decisions already made, and why.** ***The reason matters more than the decision*** — **without it the next session re-opens settled questions** 3. **What was tried and did not work**, with the reason. *Otherwise it gets tried again* 4. **Current state** — what exists now, where it is 5. **The immediate next step**, concretely 6. **Constraints that still apply** — and ***which ones are decisions versus which are hard limits*** 7. **What is still open**, and who decides it **Rules:** - ***Do not include the history of how we got here.*** **Only what changes what happens next** - **Write terms so they cannot be misread.** A name only meaningful in the old conversation gets defined - ***Mark anything uncertain as uncertain.*** **A handoff that states a guess as a decision is worse than one that leaves a blank** - Keep it to one screen. **If it will not fit, that is a sign the work needs splitting**
인계문에서 가장 자주 빠지는 게 "왜 그렇게 정했는지"다. 이유가 없으면 다음 세션이 이미 끝난 논의를 다시 연다. 실패한 시도도 이유가 없으면 다시 시도된다. 이 프롬프트는 과정이 아니라 다음 행동을 바꾸는 것만 담고, 한 화면을 넘으면 작업을 쪼개라는 신호로 읽는다.
ChatGPT가 불확실성과 하드 제한을 가장 충실히 처리했다. Gemini는 구조는 좋지만 추정 내용을 사실처럼 추가했고, [C]는 제출되지 않았다.
+ 불확실성을 표시하고 실제 제약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 일부 결정권자를 임의 지정했고 성공 기준은 더 구체화해야 한다.
+ 결정과 이유, 다음 실행 단계를 선명하게 구분했다.
- 무중단·TTL·결정권자 등 입력에 없는 내용을 단정했다.
| 기준 | ChatGPT | Gemini | 앞선 모델 |
|---|---|---|---|
| 지시 준수 | 9 | 7 | ChatGPT +29% |
| 정확성 | 9 | 5 | ChatGPT +80% |
| 구체성 | 9 | 8 | ChatGPT +13% |
| 구성·가독성 | 9 | 9 | 동점 |
| 분량 적정성 | 9 | 8 | ChatGPT +13% |
gpt-5.6-sol가 모델 이름을 가린 채 1~10점으로 채점했습니다 (2026-09-25). 측정값이 아니라 AI 심사 결과입니다.
같은 입력을 세 모델에 넣어 받은 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각 CLI(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실행했습니다. ChatGPT·Claude 앱이나 웹에서는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작업: 쇼핑몰 '오늘장터'의 장바구니 API 리팩터링 작업. 기존엔 세션 기반 장바구니였는데 비회원 장바구니가 유지되지 않아 DB 기반으로 전환하기로 결정(비회원 이탈률 18% 감소가 목표). cart_items 테이블을 새로 설계해 마이그레이션 스크립트까지 작성 완료. 기존 세션 기반 로직은 삭제하지 않고 feature flag로 병행 운영 중(안전한 롤백을 위해). Redis 캐싱을 붙이려다 캐시 무효화 로직이 복잡해져서 보류함. 다음에 할 일: cart_items 마이그레이션을 스테이징 환경에 적용하고, feature flag를 5% 트래픽에 먼저 켜서 에러율을 모니터링하기.
목표
비회원 장바구니가 유지되도록 DB 기반 API로 전환하고, 비회원 이탈률을 18%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확정된 결정과 이유
cart_items 테이블을 도입한다. 세션 기반 장바구니는 비회원 상태에서 유지되지 않기 때문이다.cart_items 테이블 설계 완료.스테이징 환경에 cart_items 마이그레이션을 적용한 뒤, DB 기반 로직 feature flag를 전체 트래픽의 5%에 활성화하고 에러율을 모니터링한다. 이상이 있으면 세션 기반 로직으로 롤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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