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밖 가정을 억제하며 결정 범위를 명확히 좁혔다.
- 사전 발언 순서 설계와 사후 통보 대상 구분이 약하다.
무엇을 물을지 하나로 좁힙니다. 논의 대상이 아닌 것을 먼저 밝힙니다.
| 분류 | 디자인 › 디자인 협업 |
|---|---|
| 태그 | 초안작성질문생성체크리스트 |
Plan a design review that produces decisions. **Premise: a review with no stated question produces opinions, and opinions do not close.** 1. **What I am asking them for.** ***Pick one*** — - **A decision** between options I present - **Problems** in a direction I have committed to - **Information** I am missing ***Asking for all three at once gets none of them*** 2. **What is not up for discussion**, ***and say why*** — **a constraint, an earlier decision, something out of scope.** *Stating this early saves the whole meeting* 3. **What to show, and in what order** — ***the problem before the solution.* **People who do not know the problem critique the pixels** 4. **Who needs to be there** — ***and who only needs to be told afterwards*** 5. **Questions to ask them**, specific enough to get an answer — ***not "what do you think"*** **During:** - ***What to do when someone redesigns it out loud*** — **capture the observation, not the prescription** - **How to handle the most senior person speaking first** — *say what to do before it happens* - ***What to write down as it is said*** **After:** ***what was decided versus what was discussed***, and **who to send it to**. ⚠️ ***Work only from what I gave you. Do not invent what they meant, and do not assume a design or a constraint I did not state.***
디자인 리뷰가 의견 나열로 끝나는 건 무엇을 물었는지가 없어서다. 결정·문제 찾기·정보 수집 중 하나만 골라야 하는데 셋을 동시에 물으면 아무것도 못 얻는다. 이 프롬프트는 질문을 하나로 좁히고, 이미 정해져 논의 대상이 아닌 것을 앞에서 밝히며, 높은 사람이 먼저 말하는 상황에 대한 대비까지 정한다.
ChatGPT가 근거 없는 가정을 가장 잘 피했다. Gemini는 더 구체적이지만 입력에 없는 사실을 만들었고, [C]는 미제공이다.
+ 자료 밖 가정을 억제하며 결정 범위를 명확히 좁혔다.
- 사전 발언 순서 설계와 사후 통보 대상 구분이 약하다.
+ 참석자별 질문과 진행 절차가 매우 구체적이다.
- 확정 방향·결정권자·문제 원인을 근거 없이 지어냈다.
| 기준 | ChatGPT | Gemini | 앞선 모델 |
|---|---|---|---|
| 지시 준수 | 8 | 8 | 동점 |
| 정확성 | 8 | 4 | ChatGPT +100% |
| 구체성 | 8 | 9 | Gemini +13% |
| 구성·가독성 | 9 | 9 | 동점 |
| 분량 적정성 | 9 | 7 | ChatGPT +29% |
gpt-5.6-sol가 모델 이름을 가린 채 1~10점으로 채점했습니다 (2026-09-25). 측정값이 아니라 AI 심사 결과입니다.
같은 입력을 세 모델에 넣어 받은 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각 CLI(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실행했습니다. ChatGPT·Claude 앱이나 웹에서는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보여줄 것: 신규 결제 플로우 리디자인 — 장바구니에서 결제 완료까지 3단계로 줄인 와이어프레임, 결제 실패 시 재시도 UX, 쿠폰 적용 UI 두 가지 대안 참석자: PM 이수진, 백엔드 리드 박현우, 프론트엔드 리드 김태영, CS팀장 정민아 (총 4명)
두 쿠폰 적용 UI 대안 중 하나를 선택해 주세요.
3단계 결제 와이어프레임과 결제 실패 시 재시도 UX는 결정의 맥락으로 보여주되, 이번 회의에서 별도 결정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한 회의에서 결정 대상을 쿠폰 UI 선택으로 한정해야 회의가 닫힙니다.
이유: 이번 리뷰의 결정 대상을 두 쿠폰 UI 대안 중 하나로 제한했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설명할 때 자료에 없는 배경이나 효과는 추가하지 않고, 제공된 플로우와 화면만 근거로 사용합니다.
총 4명이 참석합니다. 이번 결정에 필요한 사람은 모두 참석하므로 별도 참석자는 추가하지 않습니다. 회의 후에는 결정 내용과 논의 내용을 참석자 전원에게 공유합니다.
마지막 질문에 답이 나오면, 그 항목의 담당자와 확인 기한을 기록합니다.
처방을 바로 채택하지 않고 관찰을 기록합니다.
처방은 회의 중 새 안으로 확장하지 않고, 쿠폰 UI 선택을 막는 문제인지부터 확인합니다.
먼저 말한 의견을 결론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의견은 기록하되, 다른 분들의 판단을 먼저 들은 뒤 선택하겠습니다.”
이후 각 참석자에게 차례로 같은 질문을 합니다.
결정 사항과 논의 사항을 분리해 참석자 4명에게 공유하고, 결정에 직접 관여하지 않은 관련자에게는 결정 사항과 필요한 후속 작업만 전달합니다.
| UI 디자인 브리프 프롬프트 | |
| 변경 요청의 실제 비용을 따지는 프롬프트 | |
| 경쟁 화면에서 결정을 읽어내는 프롬프트 | |
| 모호한 디자인 피드백을 해석하는 프롬프트 | |
| 디자인 핸드오프 노트 작성 프롬프트 |